#당일치기
총 11개의 글
차 없이 화담숲 단풍 — 예약·셔틀버스·시간대 정리 (2026 가을)
화담숲은 100% 사전 예약제라 예매 없이 가면 못 들어갑니다. 2026년 10~11월 운영시간, 요금, 곤지암역에서 가는 법, 취소 규정을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차 없이 내장산 단풍 — 정읍역에서 171번 버스로 가는 하루 코스
내장산 단풍은 정읍역·정읍터미널에서 시내버스 171번으로 닿습니다. 2026년 10월 18일부터 서래봉 구간이 예약제로 바뀌므로, 걷는 시간별 코스 3가지와 방문 전 확인할 점을 국립공원공단 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KTX로 가는 백제 역사 여행 — 공주 공산성·무령왕릉 당일치기
KTX 공주역에서 시내버스로 갈아타 공산성, 무령왕릉, 국립공주박물관을 도는 당일치기 코스. 다른 지역보다 역-시내 이동이 오래 걸리는 이유와 대비법을 정리했습니다.
지하철로 걷는 대구 근대골목 — 청라언덕에서 진골목까지
지하철 2·3호선 환승역인 청라언덕역에서 시작해 계산성당, 이상화고택, 약령시, 진골목까지 도보로 도는 대구 근대골목 코스. 실제 지하철 접근법과 서문 야시장 운영일까지 정리했습니다.
1호선으로 가는 근교 당일치기 — 수원화성·화성행궁 걷기 코스
지하철 1호선으로 서울에서 한 번에 닿는 수원화성. 화성행궁과 성곽길, 화성어차, 통닭거리까지 걸어서 도는 당일치기 동선과 실제 교통편·요금을 정리했습니다.
차 없이 담양 당일치기 — 죽녹원부터 메타세쿼이아길까지
담양은 시티투어 전기버스가 주요 명소를 순환합니다. 죽녹원·관방제림·메타세쿼이아길을 묶어서 도는 뚜벅이 동선을 정리했습니다.
차 없이 목포 당일치기 — 원도심과 해상케이블카
터미널보다 목포역이 관광지에 더 가깝습니다. 목포역에서 시내버스로 원도심과 유달산 해상케이블카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정리했습니다.
차 없이 안동 당일치기 — 하회마을과 월영교만 제대로 본 하루
안동은 관광지 간 거리가 멀어 뚜벅이에겐 불리하다는 말이 많지만, 하회마을과 월영교 두 곳만 정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. 실제로 버스로 돌았던 동선을 남깁니다.
차 없이 군산 당일치기 — 근대문화거리는 걸어서 다 됩니다
군산역에 내려서 근대문화거리 안으로만 들어가면, 거기서부터는 전부 도보권입니다. 역에서 시내까지의 애매한 구간만 넘기면 뚜벅이에게 오히려 유리한 도시입니다.
차 없이 통영 당일치기 — 동피랑과 미륵산 케이블카
고속버스로 통영종합버스터미널까지, 거기서 시내버스로 동피랑과 미륵산 케이블카까지. 막차 시간만 조심하면 뚜벅이로도 충분한 코스입니다.
ITX 타고 춘천 당일치기 — 닭갈비보다 좋았던 의암호 산책 코스
용산에서 ITX로 다녀온 춘천 당일치기 기록. 소양강스카이워크, 의암호 자전거길, 닭갈비 골목까지 뚜벅이 동선 그대로 공개합니다.